2010년 05월 10일
새학장교회 방화사건
사람이 교회 안 서재에 있는 것을 뻔히 알고 있으면서
교회에 등유를 한 말을 붓고 불을 질렀습니다.
당연히 황목사를 죽이려고 작정하고 저지른 짓이라는 것을 뻔히 알 수 있는 것이지요.
범인은 체포되었고 수사관이 물었습니다.
왜 교회에 불을 질렀냐?
황목사가 자기 종파를 이단이라고 해서 불을 질렀다.
너는 어디 소속이냐?
...... - 침묵을 지켰습니다.
황목사는 7년 동안
인간이 보혜사라고 거짓말하며 그리스도인들을 미혹해서 자신을 섬기게 만들고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이용하는 인간을 교주로 섬기는 신천지와 여태까지 싸워 왔습니다.
따라서 어디에 소속한 사람이 불을 질렀는가는 얼마든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가르침을 받았기에 교회에 불을 지릅니까?
자칭 보혜사라고 사기치고 있는 인간이 시킨 것입니까?
아니면 교육장이 시킨 것입니가?
아니면 강사가 시킨 것입니까?
목사를 도둑이라고 가르치고 교회를 멸망당할 바벨론이라고 가르침을 받았기에 이런 사고를 친 것이 아닌가요?
사람이 세뇌당하면 얼마나 무섭게 변할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군요.
# by | 2010/05/10 08:39 | 트랙백 | 덧글(0)



